올해 감귤은 수확기인 지난 11월에 잦은 비로 당도가 떨어지고 껍질이 알맹이와 분리되는 등 품질이 좋지 않았다.
이에 제주감귤연합회와 관계 기관·단체는 저품질 감귤을 시장에 출하하지 않도록 자율적인 유통협약을 맺었다.
제주도는 지난 15일부터 품질이 낮은 감귤 2만톤을 농장에서 격리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손실 32억원을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유통협약으로 감귤 수급이 안정되고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감귤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관훈 기자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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