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신세계'의 의리파 보스, '국제시장'의 국민 아버지, '베테랑'의 행동파 광역수사대, '히말라야'의 휴먼원정대장까지 관객의 동경심을 자극하고, 가슴 깊숙이 내재한 눈물을 자극했던 황정민이 '검사외전'에서 검사 '변재욱'으로 또 한 명의 잊을 수 없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황정민이 연기한 '재욱'은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로 취조 도중 변사한 피의자의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후 감옥 안에서 복수를 위한 반격작전을 개시한다.
황정민은 "쉽고, 편안하고, 재미있게 관객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직업의식이 확고한 사람이 무너졌을 때 보여줄 수 있는 느낌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황정민과 강동원의 사상 최초 버디플레이를 기대하게 할 '검사외전'은 2016년 2월 4일 개봉 예정이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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