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이 마침내 시작됐다.
장영실 송일국은 어린시절 아역이 정윤석이다.
정윤석과 송일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장영실, 닮은 듯 다른 송일국과 정윤석의 각별한 인연은? 대하드라마 주몽에서 부터 이어진 9년의 세월...
이미지 확대보기장영실에서 송읽구과 정윤석의 인연이 화제다.정윤석은 장영실 송일국의 아역이다. 송일국과 정윤석은 장영실에 앞서 주몽에서도 주몽과 그 아역으로 만났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이 바로 정윤석이고 정윤석이 바로 송일국이다.9년전 송일국이 주연을 맡았던 대하드라마 '주몽'에서 당시 4살이었던 정윤석이 송일국의 아역으로 나왔다.
이후 다시 세월이 흘러 '장영실'이라는 인물로 재회한 것이다.
KBS의 한 관계자는 "소년 장영실 찾는데 상당히 공을 들였다"면서 "2개월여 동안 수차례의 오디션을 거친 결과 정윤석(정영석) 군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