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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뷰 '퐁당퐁당러브',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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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뷰 '퐁당퐁당러브',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MBC창사기념 특집극 웹드라마 '퐁당퐁당러브'가 작년 12월 말 종방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사진=MBC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MBC창사기념 특집극 웹드라마 '퐁당퐁당러브'가 작년 12월 말 종방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사진=MBC방송캡쳐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MBC 창사기념 특집극 웹드라마 '퐁당퐁당러브'가 작년 12월 말 종방했음에도 아직도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퐁당퐁당러브'는 조선에 떨어진 여고생과 왕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총 10회 분량을 모두 합쳐도 150분 남짓인 웹드라마다.

현대에서는 '수포자'(수학포기자)였던 여고생 단비(김슬기 분)가 학문이 지금만큼 발달하지 않았던 조선에서 천재 과학자 장영실이라는 재미있는 상상력과 함께 다방면의 지식을 뽐내면서 자신감을 되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또한 꿈많은 조선의 젊은 왕 이도역이었던 비스트 윤두준의 매력 등이 인기에 한몫했다.
'퐁당퐁당러브'는 지난달 3일 첫 예고편을 공개한 이후 이달 7일 오후 누적조회 수 705만명을 돌파해 종방 이후로도 끝없는 관심을 받고 있음이 입증됐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