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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덕선), 종영 앞두고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배꼽인사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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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덕선), 종영 앞두고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배꼽인사 올려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 역으로 인기를 독차지한 혜리가 14일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공손히 인사를 올렸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 역으로 인기를 독차지한 혜리가 14일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공손히 인사를 올렸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응팔 어른 덕선 혜리의 앞으로의 행보가 화제인 가운데 혜리가 팬들에게 공손히 인사를 전했다.

혜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른 덕선'이라는 글과 함께 스튜어디스 복장을 한 모습으로 양 손을 배꼽 위에 올린 공손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추운 날씨에 마지막 촬영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쁜 덕선이. 연기파 배우로도 손색 없어요" "남편을 말해다오" "응팔 끝나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응팔없이 어떻게 사나~ 다음에도 많은 작품 해주시고 응팔 이틀 남은 거 잘 보겠습니다. 사랑해요"라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혜리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응팔 쌍문동 5인방과 찍은 사진. 앞줄부터 혜리, 이동룡,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사진=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혜리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응팔 쌍문동 5인방과 찍은 사진. 앞줄부터 혜리, 이동룡,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사진=인스타그램
앞서 혜리는 동룡(이동휘), 선우(고경표), 정환(류준열), 택(박보검), 쌍문동 5인방과 한 줄로 나란히 써서 얼굴만 내민 사진을 올려 종방으로 아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달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사랑해요. 1988 사랑해요" "진짜 한 동네 친구들 같음" "고전틱하며 여운 있는 사진이에요"라고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동룡아. 맨 뒤로 가고, 택아 덕선이 바로 뒤로 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해 마지막까지 덕선 남편감을 향한 깨알 같은 팬들의 바람을 표현하기도 했다.

tvN 드라마'응답하라 1988'(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19화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는 15일 밤 7시 50분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