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찬은 2014년 '반 고흐: 10년의 기록전', 2015년 '앤디 워홀 라이브 전'에 이은 세 번째 문화 후원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는 반 고흐를 비롯해 클로르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고갱 등 당대 최고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 총 388점을 디지털 아트로 만나는 대형 디지털 미디어 전시다.
앰배서더호텔그룹은 공식 협찬사로 전시회를 후원함과 동시에 호텔 고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도 기획했다.
그룹 내 각 호텔들은 전시회를 연계한 문화 패키지를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강남,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 강남, 이비스앰배서더 명동 & 인사동에서 선보이고 있다. 각 호텔 별 객실 패키지에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초대권 2매가 포함된 형태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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