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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11일 서울성모병원서 뇌과학연구 석학 초청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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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11일 서울성모병원서 뇌과학연구 석학 초청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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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뇌졸중 치료제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엔티파마는 오는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제1회 지엔티파마 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뇌과학연구분야 석학인 데니스 최(Dr. Dennis W. Choi)박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뇌졸중분야 학계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홍지만 교수,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김연희 교수, 차의과학대학교 줄기세포연구소 송지환 교수,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 등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뇌졸증은 뇌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세포의 손상에 이어 사망과 장애를 유발하는 뇌혈관 질환이다.
뇌졸증의 주 위험인자로 밝혀진 고혈압, 흡연, 동맥경화, 운동부족을 약물, 생활습관, 규치걱인 운동으로 개선하면 뇌졸증의 80%는 예방이 가능하다.
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