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사용하는 제형의 워터풀 비비크림은 수분 함유량이 높아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12시간 동안 피부 수분을 유지하도록 도와줘 메이크업 이후에도 피부 당김이 적다.
워터풀 비비크림은 민감성 피부의 소비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방부제 및 화학향료를 첨가하지 않았고, 특허 받은 베이스 추출물(그라놀)을 사용해 피부자극을 줄였다.
BR의 강유리 대표는 “피부과나 에스테틱샵에서 레이저 치료나 고강도 관리 후 필요한 진정·재생 단계에서 사용하도록 권유하는 제품”이라며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현재 진행중인 온라인 판매를 비롯해 해외시장까지 점차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