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쌀 바나나'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11개 국가에서 동시 출시된다.
국순당 측은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주류제품이 전세계 동시 판매에 나서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국순당은 2년 전부터 우리술 세계화를 위해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우리술 개발에 나서 다양한 과일과 우리술의 어울림을 연구해왔다. 이번에 쌀로 빚은 술과 바나나를 접목시켜 독특한 신개념 술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과일시리즈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출시 전 칠성포차와 테스트 마케팅 단계부터 젊은 층의 취향을 사로잡아 SNS에서 인생주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국순당 쌀 바나나는 출시 전 이미 해외 주류품평회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미국 국제 동부와인 품평회(International Eastern Wine Competition) 및 미국 신대륙국제와인 품평회(New World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미국 비평가 품평회(Critics Challenge)에서 골드메달을 수상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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