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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8일) 날씨] 아직 '벚꽃엔딩' 아니다 화창한 가운데 벚꽃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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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8일) 날씨] 아직 '벚꽃엔딩' 아니다 화창한 가운데 벚꽃 '만개'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어제(6일)부터 내린 비로 벚꽃 나들이에 차질을 빚지나 않을까 걱정했다면 내일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도 좋겠다.

7일 비가 모두 그치면서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8일)도 화창한 봄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기온이 서울 7도, 부산은 13도까지 올라서겠다.

낮 기온도 서울 18도를 비롯해 대구 등 일부지역은 기온이 24도까지 뛰어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나타내겠다.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의 벚꽃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의 벚꽃

주말까지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보여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는 벚꽃 축제를 즐기는 데도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다만 아직 아침 저녁 기온은 쌀쌀할 수 있어 장기간 나들이에 나설 경우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겉옷을 챙기는 게 좋다.

또한 자주 수분섭취를 해주며 구강 건조에 신경쓰면 감기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안재민 기자 jae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