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베비언스’ 액상분유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아기와의 외출 시 젖병, 보온병 등이 필요하지 않아 외출해 간편하게 수유할 수 있으며 멸균공정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생활건강 베비언스 시장점유율은 분유 시장 전체로는 약 5% 수준이고 액상분유 시장 내에서는 85%를 기록하고 있다.
LG생활건강 베비언스 액상분유는 액상 상태의 원유를 농축, 열풍 건조하는 가루화 공정 없이 지리산 아래 산청, 하동 청정지역의 1A등급 원유를 이용하여 신선한 원유 그대로 액상타입으로 제조한다.
베비언스는 아기의 성장단계에 맞춰 1단계 두뇌구성성분(0~6개월), 2단계 자가영양균형(6~12개월), 3단계 성장발육(12~24개월) 성분 등 필요한 영양분을 체계적으로 차별화했다.
LG생활건강 베비언스 담당 조예령 BM(Brand Manager)은 “국내 분유시장은 현재 가루타입 중심이지만 해외사례에서 보듯이 액상타입의 분유가 신선함, 영양보존, 안전함 등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액상분유를 찾는 엄마들이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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