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툰은 기업성장과 더불어 더욱 큰 비지니스 가치를 창출하고자 사옥 이전을 추진하였으며 회의실 확충과 임직원 복지를 위한 카페테리아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배치하여 직원 간 소통 및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썼다.
사업 초기 6평 남짓의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시작한 탑툰이 새롭게 이전한 사옥의 평수는 약 300평으로 사업 초기 사무실과 비례하여 50배 정도의 규모로 커졌다. 그에 따라 중기업 규모의 임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은 불과 2년 만에 만들어졌다.
탑툰은 웹툰 전문 플랫폼 업체로 지난 2년간 1200만 명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달성했다. 웹툰을 보는 이용자들 중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갖추었다.
탑툰의 김춘곤 대표는 "3명으로 시작한 탑툰이 어느덧 중기업 규모의 임직원을 보유하면서 사업뿐만 아니라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부대시설을 운용할 계획이며 사업도 대폭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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