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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쿠션 'TS 미라클 매트 쿠션', 여름철 끈적임 없는 화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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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쿠션 'TS 미라클 매트 쿠션', 여름철 끈적임 없는 화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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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리크리홀딩컴퍼니
[글로벌이코노믹 임지훈 기자] 무거운 파운데이션, 비비크림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가볍게 바를 수 있는 화장품을 구매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에어쿠션은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비비크림 등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아낸 것으로 무더운 여름 피부를 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에어쿠션 제품인 TS 미라클 매트 쿠션은 지성 피부 전용 쿠션제품으로 피부 화장 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바를 수 있어 여름철 화장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넓은 모공이나 오돌토돌한 피부 요철을 커버하며 번들거리는 피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오랜 시간 동안 보송한 메이크업 유지를 돕는다. 또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까지 동시에 관리하는 3중 기능성 쿠션으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티트리, 프로폴리스 등 스킨케어 성분의 함유로 민감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어 여름철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도 들뜸 없이 마무리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아침에 베이스 메이크업에 공들일 시간이 없거나 갑작스러운 외출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내장된 퍼프로 가볍게 두드리면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피부 보정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이 제품 관계자는 “TS 미라클 매트 쿠션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우선 내용물을 바를 때 퍼프 한 쪽 부분에만 묻혀 펴 바르는 게 좋다”며 “퍼프 전체에 내용물을 묻혀 사용하면 불필요하게 흡수되는 양이 많고 두껍게 발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르는 순서로는 얼굴 중앙에서부터 바깥쪽으로 두드려 바르고 보정이 필요한 부분은 덧바르는 게 좋으며 콧망울 등 굴곡이 있는 부분이나 눈 밑은 퍼프를 반으로 접어 사용하면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

작은 잡티를 가릴 때에도 면봉에 팩트를 묻혀 가볍게 두드리듯 덧바르면 컨실러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커버할 수 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이 제품을 구입하면 안에 내장돼 있는 퍼프를 관리하기 위해 꼼꼼히 세척할 필요가 있다”며 “퍼프를 깨끗하고 오래 쓰려면 더러워진 퍼프를 지퍼 백에 넣고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20분간 담가뒀다가 세척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때 퍼프 세척 시 손가락의 지문 부위로 부드럽게 씻어야 퍼프 코팅 막에 손상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퍼프의 모양이 틀어지고 색이 변했거나 다섯 번 이상 세척한 경우에는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지훈 기자 @slslrk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