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휴먼 라이브러리는 현대차에서 다양한 명사를 초청해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듯 사람 간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지식과 경험, 가치관 등을 공유한다’는 취지 아래 지난해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흥미롭고 이색적인 그림체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그의 아내인 한나 바르톨린이 초청된다. 이들은 ‘악셀은 자동차를 좋아해’, ‘우리 친구하자’ 등의 동화책 구연과 사인회 등을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이메일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3일 개별 통보된다.
유호승 기자 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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