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기정(26)-김사랑(27·이상 삼성전기) 조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고 세계랭킹 2위 고성현(29·김천시청)-김하나(27·삼성전기) 조도 1차전을 슬리로 장식했다.
세계랭킹 1위로 이번 올림픽 톱시드를 받은 이용대-유연성 조는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4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남자 복식 조별예선 A조 1차전에서 세계랭킹 36위 매튜 차우-사완 세라싱헤(호주) 조를 2-0(21-14 21-16)으로 완파했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첫 경기에서 52분만에 승리를 챙기면서 기분좋게 스타트를 끊어 금메달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또 다른 남자 복식 김기정-김사랑조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3위 김기정-김사랑 조는 C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세계랭킹 25위 아담 츠발리나-프레제미슬라프 바하(폴란드) 조를 2-0(21-14 21-15)으로 완파했다.
혼합 복식에 나선 고성현-김하나 조는 D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세계랭킹 37위 필립 추-제이미 수반디(미국) 조에 2-0(21-10 21-12)으로 완승을 거뒀다.
올림픽 배드민턴 복식경기에서는 각 조에서 4팀 중 2위 안에 들어야 8강에 진출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