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현우는 15일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크로아티아 보소 스타르세비치에 6-4로 이겼다.
앞서 김현우는 16강전에서 로만 블라소프(러시아)와의 경기에서 편파판정 논란 속에 5-7로 아쉽게 패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각종 포털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누리꾼들의 격려와 아픔을 함께 하려는 글이 잇따랐다.
네이버 아이디 '지친다짐'은 "울지마라. 네가 1등이다. 우리는 안다. 수고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좌투좌타'는 "태극기를 쥐고 울 때 나도 울었다. 광복절 정말 값진 선물 감사합니다"고 고마워했다.
네이버 아이디 'levi****'는 "이건 연금 금메달로 쳐줘라. 이런 세금은 하나도 안 아깝다"고 했다. '리우'도 "김현우 선수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고 감격스러워했다.
네이버 아이디 '바낭아'도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기에 어이없이 놓쳤기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당신의 동메달은 우리에게 금메달만큼 소중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고 위로했다.
트위터 아이디 '심바'는 "동메달, 진짜 값진 동메달이다. 오심 판정에 팔도 빠지고. 수고 많으셨습니다"고 격려했다.
이밖에도" "장하다. 김현우 선수, 울지마!"라는 격려의 글이 쇄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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