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회째를 맞는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의 국내 대표 EDM 페스티벌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세계 힙합씬의 떠오르는 루키 ‘티나셰(Tinashe)’가 최초로 내한 무대를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EDM 뮤지션으로 꼽히는 ‘SBCR’도 초청돼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보이비, 딘 등 아메바컬쳐 소속의 국내 대표 힙합 뮤지션과 카스가 공동으로 제작한 싱글음원 '하이파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DJ 킹맥, DJ 쿠, DJ 맥시마이트 등 국내외 최정상 DJ들이 총출동하며 DJ 마스터 블루와 미스터 비츠가 고층 타워에 올라가 화려한 라이브 디제잉 매쉬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