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 속 안재현은 5마리의 고양이, 강아지들과 함께 방바닥에 누워 핸드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금토 주말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강현민’ 역을 맡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공식홈페이지 안내에 따르면 극중 ‘강현민’이라는 인물은 “반했냐? 나한테 안 반하면 여자도 아니지!”라는 신념을 가진 하늘집 첫째 아들이다.
‘강현민’은 가진 게 너무 많았다. 태어날 때부터 기업을 물려받게 될 운명이었고, 남들은 평생 모아도 힘든 엄청난 부를 누리는 게 당연했고, 아름다운 ‘외모’까지 선사 받아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막장 로열 패밀리집안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 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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