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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치즈인더트랩 '홍설' 캐스팅 확정 소식에 네티즌 반응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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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치즈인더트랩 '홍설' 캐스팅 확정 소식에 네티즌 반응은? "결국..."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배우 오연서가 ‘치즈 인 더 트랩(‘치인트’)의 여자 주인공 홍설 역 캐스팅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캐스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월 4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16부작으로 꾸며진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배우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이성경(백인하 역), 남주혁(권은택 역), 박민지(장보라 역)이 출연했다.

박해진은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유정’ 역을 맡았으며 이와 함께 꿀 케미를 선보일 여자주인공 '홍설' 역에 '오연서'가 출연하게 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주얼적으로는 오연서가 홍설에 진짜 잘어울리는데.. 실제로 보면 어떨지 궁금하당(sieu****)" "헐 ㄷㄷ 결국 오연서가 됐구나 드라마에서부터 오연서가 됐더라면 더 좋았을텐데(jyj0****)" "대박~결국 영화는 오연서가 하는구나~(chel****)" "여주 캐스팅 좋은듯.. 발랄하고 톡톡튀면서도 러블리한 홍설에 잘 어울림(uwoi****)" "이번엔 진짜 제대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ㅠ 유정분량 다 빼고 엘리제를 위하여 뚱땅거리는거 보고 드라마 안봄(momo****)" "드라마때부터 오연서가 했음 했는데 기대되네요(hs99****)" 등의 반응을 전하며 호응했다.

한편 배우 오연서는 2002년 걸그룹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으나 2007년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해 MBC 일일드라마 '왔다, 장보리(2014)'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