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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셰프군단과 최고 지휘자의 만남'…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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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셰프군단과 최고 지휘자의 만남'…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 포스터/사진=롯데호텔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 포스터/사진=롯데호텔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롯데호텔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리는 추석연휴 이벤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의 개최를 알렸다.

이번 갈라디너 행사는 롯데호텔서울 총주방장이자 2010년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이병우 셰프와 대한민국 최고의 지휘자 금난새가 함께 ‘클래식과 요리의 두 거장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이게 된다.

행사는 칵테일 리셉션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60분간의 디너와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병우 셰프를 비롯한 중화요리의 대가 여경옥 롯데호텔 중식셰프, 세바스티아노 이탈리안레스토랑 셰프, 천덕상 한식셰프와 오세백 파티시에 등 롯데호텔의 대표 요리사들이 총출동해 디너를 펼쳐보일 예정이다.

송아지 안심과 푸아그라를 주재료로 한 아놀로티 파스타, 서해 꽃게찜, 소고기 안심구이 등 7단계의 개성있는 코스요리가 제공되며 스타셰프들이 본인의 장점을 뽐낼 수 있는 최고의 요리를 각각 담당한다.
식사 후에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하는 20인조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비발디 사계 중 ‘겨울’등 대중적으로 친숙한 곡들을 연주한다.

한편 롯데호텔서울에서는 디럭스 클럽룸 1박, 클럽라운지 2인 혜택, 디너콘서트 2인입장권으로 구성된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 패키지’도 판매 중이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