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보사 더 틱톡은 5일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홍나리 역에 수애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9년 만에 로코퀸으로 돌아오는 수애를 통해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갑작스럽게 등장한 연하의 새아빠 고난길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고 있다. 고난길 역 배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김영광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 작품은 원작 만화를 토대로 연출은 김정민PD가, 극본은 김은정 작가가 맡았다.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김하늘 또한 오는 9월 21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연출 김철규, 극본 이숙연)을 통해 스튜어디스로 분해 올가을 새로운 제복 판타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