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수애, 김하늘과 제복 대결? 스튜어디스 홍나리역으로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주연 확정

글로벌이코노믹

수애, 김하늘과 제복 대결? 스튜어디스 홍나리역으로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주연 확정

배우 수애가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여주인공인 스튜디어스 홍나리로 등장한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수애가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여주인공인 스튜디어스 홍나리로 등장한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수애가 스튜어디스로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홍보사 더 틱톡은 5일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홍나리 역에 수애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9년 만에 로코퀸으로 돌아오는 수애를 통해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갑작스럽게 등장한 연하의 새아빠 고난길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고 있다. 고난길 역 배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김영광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 작품은 원작 만화를 토대로 연출은 김정민PD가, 극본은 김은정 작가가 맡았다.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수애는 앞서 지난 2007년 MBC 로맨틱 코미디 '9회말 2아웃' 에서 이정진과 호흡을 맞춘바 있다.

한편, 김하늘 또한 오는 9월 21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연출 김철규, 극본 이숙연)을 통해 스튜어디스로 분해 올가을 새로운 제복 판타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김하늘이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을 통해 스튜어디스로 완벽 변신해 새로운 제복 판타지를 보여준다. 오는 9월 21일 첫 방송./사진=KBS2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김하늘이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을 통해 스튜어디스로 완벽 변신해 새로운 제복 판타지를 보여준다. 오는 9월 21일 첫 방송./사진=KBS2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