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는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나누는 명절 봉사활동에 올해도 전 지점이 릴레이 형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8일 한화갤러리아 본사와 갤러리아면세점63 임직원 봉사단의 급식 봉사활동을 선두로 본격적인 추석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봉사단은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무료급식 시설 ‘토마스의 집’에서 점심식사 봉사를 펼쳤다. 더불어 추석을 앞두고 한화갤러리아는 소고기와 과일 500인분을 지원해 명절 음식을 나누기도 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매년 명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갤러리아를 통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명절 외에도 항상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갤러리아가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은 서울 송파구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장애아동들과 비장애 아동들이 함께 어울려 송편을 빚고 전통놀이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타임월드, 수원점, 진주점은 각각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경기남부보훈지청, 진주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추석 맞이 송편 빚기 행사를 진행한다. 센터시티는 성정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독거노인에 명절 음식과 추석 선물을 전달하는 등 추석 전까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