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진이 발생해도 밤에는 장관 깨우지 말라는 내용을 고치기로 한 것이다.
이에 앞서 sbs는 최근 기상청 매뉴얼의 문제 등을 보도했다.
기상청장과 차장에게는 지진 탐지 후 15분 내에,
또 가능하면 아침에 보고하라는 문구도 있다고 보도했다. 밤에는 환경부 장관에게 보고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와 관련하여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온 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을 때 장관은 꿀잠을 자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기상청은 9월 22일 오전 이후 26시간 동안에는 한반도에 한 차례의 지진도 없었다고 밝혔다.
기상속보 : 2016년 09월 23일 08시 10분 발표
(9.12 지진 현황 )
- 1.5이상 ~ 3.0미만 : 406회
- 3.0이상 ~ 4.0미만 : 15회
- 4.0이상 ~ 5.0미만 : 2회
※ 정밀분석 중이므로 여진 횟수는 변동될 수 있음.
(안개 현황과 전망)
o 현재, 일부 내륙과 산간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음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08시 현재, 단위: m)
[시정계] 부여 400 세종연기 270 괴산 420 음성 520 영암 270 청송군 200 함안 200
o 아침까지 일부 내륙과 산간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바람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