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강남패치 그리고 송윤아-설경구 부부, 소녀시대 티파니, 김의성, 이창명, 장동민,정가은 등을 언급했다.
‘훼손될 명예가 있으면 고소해!’를 모토로 연예인을 벌벌 떨게 한 SNS 계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연예계를 울리는 실체 없는 ‘강남패치’인데, 소위 ‘증권가 지라시(찌라시)보다 더 독한 신생루머 양산지로 꼽힌다.
스타들의 개인 SNS, 논란의 중심이 된 경우도 적지 않다. 소신과 관종(관심종자)은 한 끗 차이 그 가운데 있는 스타들의 SNS 사용법은 어땠을까?
10년째 불륜 오명을 벗지 못한 송윤아는 최근 SNS를 통해 특별한 고백을 하며 이슈를 모았다.
그리고 팬들과의 살뜰히 소통하려다 뭇매 맞은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정, 센스 있는 한 마디로 이미지 쇄신한 스타 김의성의 “명존쎄”스토리까지 펼쳐졌다.
특히 지난 7월 20일 출산한 방송인 정가은이 최근 자신의 SNS에 모유수유를 하면서 손가락 브이(V)를 그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 한 장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정가은이 SNS에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살수도 있는 건데… 상대방의 다른생각들도 좀 들어주고 인정해주는 따뜻한 세상 이였으면 좋겠다”라고 남기며 일단락 됐다.
그리고 ‘허언부터 실언까지! 연예계 최악의 망언스타?’에 입만 열면 거짓말은 해 대중을 화나게 했던 방송인 이창명을 언급했다.
또 정도를 넘어선 막말로 시청자들의 비호를 사게 된 장동민의 역대급 막말 파문까지 샅샅이 파헤쳤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이상민과 최여진의 진행으로 홍석천, 김지민, 스테파니, 이준석, 최대웅, 곽정은, 박영진, 강일홍, 하은정, 김묘성이 출연해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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