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루이는 밤에 만나기로 한 복실이 나타나지 않자 차중원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중원이 달려오면서 '복실 봤어요?"라고 묻자 루이는 "복실 만나기로 했는데, 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 되고"라고 말한다.
이에 차중원은 백마리(임세미)를 찾아가서 복실이 실종됐음을 알린다.
직원들은 전부 복실을 찾아 나서지만 행방을 찾지 못한다.
이에 루이가 "복실을 왜 납치한 거죠?"라고 묻자 마리는 "루이가 골드라인 후계자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대답한다.
루이는 "나 때문에 복실이 납치당한 거라고?"라며 깜짝 놀란다. 절망한 루이를 향해 차중원은 정신 차리라고 타이른다. 중원은 루이에게 "정신 차려! 넌 고복실의 유일한 보호자야. 알아 들어?"라고 말한다.
한편, 혼자 남은 루이는 "내가 살아 돌아오면 안 되는 이유? 내가 기억이 돌아오면 안 되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한다.
한편, 고복실을 납치한 구실장(김민혁)은 갑자기 교통사고 위험에 처한다. 구실장은 백선구(김규철)의 수하로 해결사로 활약했다.
백선구는 루이를 잡기 위해 그동안 해결사였던 구실장과 고복실을 한 번에 해치우려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민 것일까.
복실은 무사히 루이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