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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노래하고 싶다' 심경고백(?) 사진 게재 후 삭제로 안타까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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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노래하고 싶다' 심경고백(?) 사진 게재 후 삭제로 안타까움 더해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최근 SNS를 통해 '노래하고 싶다'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왼쪽), 온라인커뮤니티(오른쪽)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최근 SNS를 통해 '노래하고 싶다'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왼쪽), 온라인커뮤니티(오른쪽)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활동중단 후 심경을 담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남태현은 13일 자신의 SNS에 "난 노래하고 싶다(I just want to sing)"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으나 곧바로 삭제한 것을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룹 위너는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전면 활동 중단에 들어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너의 복귀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남태현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빠른 복귀를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네티즌 forever.****는 "Taehyun. 빨리 컴백과 winner 같이 컴백. 정말 니들 (보고) 싶다", thebluemoon****는 "힘내. 태현아. 진짜 힘내", namtella94****는 "태현아. 좋은 것만 보자 우리 ~ 비오는 데 감기조심하구. 오늘 한 주 잘 시작해"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