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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새끼' 허지웅, 청일점 먼지웅의 수영장 나들이…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모친 끝없는 육아에 그저 한숨만! "결혼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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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새끼' 허지웅, 청일점 먼지웅의 수영장 나들이…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모친 끝없는 육아에 그저 한숨만! "결혼들 해야지!"

18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지웅은 난생 처음 수영에 도전한다./사진=SBS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8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지웅은 난생 처음 수영에 도전한다./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결벽남' 허지웅이 어머니들 사이에 낑겨 수영에 도전한다.

18일 밤 방송되는 SBS 금요예능 '미운 우리새끼'에서 허지웅은 수영에 도전하고 박수홍은 스머페트 복장으로 할로윈 파티를 이어간다. 김건모는 거대한 타조알로 요리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홍이 친구들과 함께 지난주에 이어 스머프와 스머페트 복장을 하고 이태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계속해서 즐기는 장면이 이어진다.

박수홍의 영상을 지켜보던 김건모의 모친은 기가 막힌 지 "법적인 제재는 없나보죠"라고 반문했다. 박수홍의 모친 또한 "집안 꼴이 뭐가 될까"라며 혀를 끌끌 차다가 "결혼들 해야지. 저러면 돼요"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날 허지웅은 수영에 도전한다. 때마침 수영장을 방문한 시간은 어머님들로 꽉 들어차 허지웅은 유일한 청일점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지웅이 도착한 수영장을 지켜보던 한혜진은 "다 어머님들이야"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허지웅의 모친은 맨 앞에서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아들을 보고 "뒤에서 하지. 왜 앞에서 하느라고"라며 아들의 운동을 반기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건모는 타조알로 요리에 도전한다. 김건모의 모친은 타조알을 들고 나타난 아들을 보고 "여러 가지 한다"고 혀를 찼다. 한혜진이 김건모를 보고 "요리를 잘한다'고 칭찬하자 김건모의 모친은 "그러니까 혼자 살지"라고 탄식했다.

박수홍, 허지웅, 김건모의 죄충우돌 혼자 사는 법은 18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