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허지웅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린이와 찍은 사진과 함께 "다 집어 치우고 싶다가도 애기들을 보면 좋은 어른이,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버텨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애들이 참 힘이 세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허지웅은 같은 날 "'나의 친애하는 적' 북 트레일러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허지웅은 책을 들고 창 밖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앗!!!웃었네요~~~^^웃는게 이쁘네요!"(boyou****), "확실히 어린아이와 사진을 찍으니 표정이 다른 게 느껴지네요! 좋아보여요!"(soyi****), "제가 본 you 표정 중 가장 무장해제 된 표정"(gims****),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고마워요. 작가님. 좋은 글 써주셔서"(fotx****)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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