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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더(THE)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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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더(THE)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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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더 글렌리벳이 ‘더(THE) 캠페인’을 전개하고 뮤지션 에디 킴과 협업한 ‘더’ 송(‘THE’ song)’을 공개한다.

더 글렌리벳의 ‘더(THE)’는 '하나의' '유일한'이라는 뜻과 '더' 부드럽고 '더' 오래 여운이 남는 퀄리티에 대한 인정을 의미한다.

더 글렌리벳은 브랜드 특유의 ‘부드럽고 오랜 남는 여운’이라는 속성을 통해 싱글몰트 위스키 선택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격이 다른 맛과 향을 지닌 싱글몰트 위스키로서의 소비자 접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더(THE)’를 위트 있게 활용했다. 한국어로 ‘더’라는 단어가 영어에서 ‘More’의 의미를 가진다는 점에 착안, ‘더 부드럽게 더 오래 남는 더 글렌리벳, 더 필요한 것은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확장해 더 글렌리벳의 퀄리티를 강조했다.
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뮤지션 에디 킴과 협업, 더 글렌리벳의 독보적인 부드러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더’ 송(‘THE’ song)’을 공개한다. 또한 지친 일상 속에서 ‘더(THE)’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감성적인 브랜드 영상을 선보이는 등 더 글렌리벳의 속성을 형상화하고 소비자와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천진영 기자 c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