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의 ‘더(THE)’는 '하나의' '유일한'이라는 뜻과 '더' 부드럽고 '더' 오래 여운이 남는 퀄리티에 대한 인정을 의미한다.
더 글렌리벳은 브랜드 특유의 ‘부드럽고 오랜 남는 여운’이라는 속성을 통해 싱글몰트 위스키 선택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격이 다른 맛과 향을 지닌 싱글몰트 위스키로서의 소비자 접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더(THE)’를 위트 있게 활용했다. 한국어로 ‘더’라는 단어가 영어에서 ‘More’의 의미를 가진다는 점에 착안, ‘더 부드럽게 더 오래 남는 더 글렌리벳, 더 필요한 것은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확장해 더 글렌리벳의 퀄리티를 강조했다.
천진영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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