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진행된 선포식에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배우 안성기,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계상혁 세븐일레븐 상생협의회장 등이 참석한다.
사랑의 동전 모금액 전달식도 준비돼 있다. 이번 모금액은 총 1억2000여만원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8000여개 점포에서 모금한 결과이다.
세븐일레븐 고객들이 참여한 이번 모금액은 유니세프를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세계 각국 아동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찬 기자 yc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