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소영이 '완벽한 아내' 쵤영이 쉬는 날 갤러리를 방문하며 여가를 보내고 있다./사진= 고소영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촬영 쉬는 날 갤러리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지난 23일 사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TimEitel #PaceGallerySeoul #재복이 쉬는날 #완벽한 아내"에 해시태그(#)를 단 뒤 그림을 관람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고소영은 과거 데뷔 시절과 다름없는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진을 본 네티즌들은 "촬영 현장사진 수수한데도 너무 이쁘셔요"(diane****), "정말 오랜만에 컴백하시는건데 기대되요! 꾸준히 많은 활동해주세요!"(yhe****), "뱀파이어 맞는 듯 . 점점 더 어려지시는"(prett****)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완벽한 아내'를 통해 10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고소영이 맡은 심재복은 힘든 일터에서도 자신보다 우선순위인 가족을 위해 악착같이 버텨왔지만 잘 생긴 남편의 외도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며 위기에 봉착해 고군분투하며 울고 웃는 '대한민국 아줌마'를 그린다.
'완벽한 아내'는 '공부의 신' '부탁해요 엄마' 등을 쓴 윤경아 작가가 대본을 맡았고, '메리는 외박 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 크로스'를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다. '화랑' 후속작으로 오는 2월 27일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