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텔 개관 39년만에 한국인 패스트리 주방장을 맞이하게 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하형수 주방장이 개발한 다양한 제과제빵 상품을 델리를 비롯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과 이벤트를 통해 차례로 내놓을 예정이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하형수 주방장은 1994년부터 국내 여러 베이커리를 거치며 패스트리 주방장으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2003년부터는 프랑스 리옹제과학교, 에꼴 벨루에 꽁세이의 제과제빵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의 오프닝 멤버로서 호텔 산업에 처음 발을 들인 하형수 주방장은 이어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 콘래드 서울 호텔의 패스트리 주방장 및 부총주방장을 역임했다.
한지명 기자 yolo@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