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지의 여왕’은 모난희(김슬기 분)과 박세건(안효섭 분)의 아슬아슬한 연애를 그려내며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모난희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절대반지의 효력으로 박세건과 연애를 시작하게 됐지만 정작 박세건의 눈에 보이는 모난희는 진짜 모난희가 아니었다.
이 사랑스러운 커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박세건의 눈에는 모난희의 외모가 자신의 이상형 강미주(윤소희 분)로 보인 다는 것이다.
한편 강미주, 모난희 그리고 변태현(이태선 분)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소꿉친구들이다.
너무 오랜시간 우정으로 지내온 이 세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곁에서 그저 지켜볼 뿐이었는데!
그 중 모난희의 곁에는 모난희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남자사람친구 이른바 ‘남사친’ 변태현이 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모난희가 외모지상주의 박세건 보다는 모난희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변태현과 잘 되길 바라는 의견이 제기 됐다.
“남사친 진짜 스윗함 그럴리 없겠지만 남사친이랑 됬으면(전소*)” “진짜 제발 남사친이랑 ㅠㅠ 안되면 번외로라도(김하*)” “남사친 진짜 좋은친구네...ㅎㅎ(미자*)” 등의 댓글로 시청평을 남겼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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