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국민의 승리, 이 증거는 오랫동안 인용될 것"
이미지 확대보기허지웅은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국민의 승리"라는 말은 대개 수사적인 말장난에 불과했지만 오늘만큼은 그렇지 않다고 의미심장한 말로 포문을 열었다. 그그러면서 "시민이 이루어냈다"며 "이 경험은 중요하다. 이 경험은 우리 공동체가 다음 세대에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로 오랫동안 인용될 것"이라고 희망섞인 메시지를 남겼다.
이글은 본 SNS 친구 zoomchoi는 "모두들 너무 수고하셨다. 국민의 승리"라고 맞장구쳤다.
sirusiru_j의 아이디는 "어머니하고 같이 있으니 보기 좋다, 저분보다 한참 어린 나도 엄마랑 만나기 어려운데 정말 보기 좋고 부럽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mytopstar는 "휼륭하신 어머니 대단한존재♡제 삶의 이유 엄마라는
두글자로는 모자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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