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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일교차 커 서울 낮 20도 벌써 무더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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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일교차 커 서울 낮 20도 벌써 무더위 걱정?

기상청은 절기상 청명인 4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서울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기록하는등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했다./기상청이미지 확대보기
기상청은 절기상 청명인 4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서울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기록하는등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했다./기상청
기상청은 절기상 청명인 4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서울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기록하는등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15~17도)가 크고 오전에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2도, 광주 23도, 대구 24도, 울산 22도,제주 19도 등이다.
당분간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 0.5∼1.5m, 남해먼바다 0.5∼1.0m, 동해먼바다 0.5∼2.0m로 각각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