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전 6시까지 강수량은 의성 18.5㎜, 안동 16.8㎜, 구미 16.2㎜, 청송 16.0㎜, 영덕 15.5㎜, 대구 14.5㎜, 포항 14.1㎜, 상주 13.3㎜, 봉화 13.3㎜, 문경 8.0㎜를 기록했다.
부산 울산지역도 오전에 비가 내리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평년 기온보다 조금 높겠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20도를 비롯, 대전 19도, 광주 대구 18도, 부산 16도,제주 울산 15도 등이다.
기상청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먼바다 1.0∼4.0m, 서해먼바다 0.5∼2.5m, 동해먼바다 1.5∼3.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과 비슷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한편 기상청은 12일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은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모레(13일)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