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비구름대는 차차 남동진하면서 낮에 전국(남해안과 제주도 제외)으로 확대되어 저녁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저녁까지 중부지방과 경북지역은 5~20mm, 남부지방(경북, 남해안 제외)과 울릉도.독도는 5mm 내외다.
기상청은 수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고 중국 북동부에서 황사가 추가 발원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대전 광주 20도,울산 부산 대구 21도,제주 19도 등이다.
남해 동부 해상과 동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 0.5∼2.5m, 남해먼바다 1.0∼3.0m, 동해먼바다 2.0∼5.0m로 각각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내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1) 강풍 예비특보
o 04월 18일 밤 : 울릉도.독도,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
(2) 풍랑 예비특보
o 04월 18일 밤 : 남해동부먼바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