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21일(목) 편의점 최초로 기능성 계란인 ‘유어스 엄마愛란 10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유어스 엄마愛란은 특허 등록된 기능성 계란으로 일반 계란 대비 칼슘, 마그네슘, 철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바나듐, 셀레늄, 게르마늄, 크롬 등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신진대사를 촉진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10입 4500원.
편의점 미니스톱이 안주대용으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윈치킨 도시락’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이 새롭게 출시한 ‘트윈치킨 도시락’은 불맛을 살린 매콤한 깐풍치킨과 달콤한 화이트크림 소스로 맛을 더한 치킨가라아게, 두 종류의 치킨을 맛볼 수 있게 만든 도시락이다. ‘트윈치킨 도시락’은 두 가지 맛 치킨을 메인으로, 스파게티와 감자샐러드, 비엔나소시지볶음, 볶음김치로 반찬을 구성했으며 가격은 36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디저트 문화의 대중화 트렌드와 함께 편의점 원두커피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세븐카페와 잘 어울리는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는 붉은 빛을 강하게 낸 촉촉한 초콜릿 머핀 '레드벨벳머핀', 오렌지 페이스트와 스틱 오렌지를 활용해 향긋한 풍미가 일품인 '오렌지휘낭시에', 다크초콜릿과 바나나리플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초코바나나케익', 녹차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린티브라우니', 초코칩과 호두가 들어간 '쇼콜라브라우니' 등 총 5종(각 1500원)이다.
독자 브랜드 ‘워커힐’을 기념하여 개발한 워커힐 시그니처 캐릭터 ‘워커힐 패밀리’ 및 워커힐 시그니처 커피, 수제 초콜릿, 호텔 이용권 등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을 이제 11번가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워커힐은 지난 13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 오픈에 맞추어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오픈 마켓에 호텔 브랜드 상품을 오픈 했다. 워커힐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제작한 대표 캐릭터 ‘워커힐 패밀리-아람이, 차람이, 가람이’는 ‘패밀리 프랜들리’를 콘셉트로 각각 ‘사랑’과 ‘건강’, ‘우정’을 상징하며, 캐릭터 디자인은 비주얼 아티스트인 김건주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