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새벽 한때 비가 내리는 오는 곳이 있겠고 전남동부와 경상도는 남해상에 형성된 수렴대의 영향으로 아침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상청은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에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2도,광주 23도, 대구 22도,울산 21도,부산 20도 ,제주 2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 0.5∼1.5m, 남해먼바다 0.5∼2.0m, 동해먼바다 1.0∼2.5m로 각각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