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결말을 향해가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4회에서는 크루드플레이의 드러머 지인호(장기용 분)의 사고 이후 모습이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크루드플레이의 라이브 연주는 취소되지만 오해를 품고 있었던 팬들이 다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 가운데 강한결(이현우 분)은 지인호의 사고로 마음이 편하지 않고, 이런 강한결을 말 없이 지켜봐야 하는 윤소림(조이 분) 역시 마음이 무거워 진다.
한편 오는 16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후속작은 ‘써클: 이어진 두 세계’가 편성됐다.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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