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소이는 본인의 SNS를 통해 “3박4일, 오랜만에 둘만 할 수 있었던 여행. 쉽지만 결코 쉽지 않은 시간. 소중한 순간이다”며 “마음 속에 잘 간직하겠다. 언제가 될지 기약은 없지만 다시 그날이 올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전했다.
윤소이와 박진희는 10년지기 친구다. 이들은 과거 미용실에서 친해져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소이는 7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박진희의 의뢰로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됐다. 곧 결혼을 앞둔 윤소희는 박진희 등과 함께 혹독한 신부수업을 받았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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