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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월화드라마 '파수꾼' 이시영, 총들고 고강도 액션으로 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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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월화드라마 '파수꾼' 이시영, 총들고 고강도 액션으로 안방극장 '복귀'

22일 오후 10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에서 배우 이시영은 강력계 형사역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게 됐다. 사진=유투브이미지 확대보기
22일 오후 10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에서 배우 이시영은 강력계 형사역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게 됐다. 사진=유투브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22일 오후 10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연출 손형석, 박승우/ 극본 김수은)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파수꾼’은 액션 스릴러 장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과 MBC드라마극본 공모전에서 발굴된 신선한 극본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파수꾼'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파수꾼' 군단의 촬영장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시영, 김영광, 김태훈, 김슬기, 샤이니 키 등 '파수꾼' 주역들의 훈훈한 촬영 현장, 뿐만 아니라 극중 인물간의 케미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배우 이시영은 이번 '파수꾼'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게 됐다.

그는 극 중 전직 강력계 형사 역을 맡아 남자들도 하기 힘든 고강도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

한편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시영은 캐릭터와 관련해선 "최대한 대역을 쓰지 않고 액션신을 소화해서 최고의 그림을 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