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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아시아유산균학회서 30년간의 임상실험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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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아시아유산균학회서 30년간의 임상실험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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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풀무원다논은 ‘제9회 아시아유산균학회’에서 다논 뉴트리시아 리서치수석 연구원 겸 GI 헬스전략 리더인 ‘보리스 르 느브’ 박사가 핵심 연사로 초청 받아 발효유 제품과 장 건강에 대한 30년간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보리스 박사는 액티비아와 액티레귤라리스에 대한 연구, 임상실험 결과들에서 도출된 증거들을 토대로 프로바이오틱스가 과민성 대장증상을 포함한 위장 장애 치료와 예방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특히 액티비아 제품에 함유된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Bifidobacterium lactis, 액티레귤라리스)를 섭취할 경우, 소화 불편 증상이 개선되는 점이 임상적으로 입증됐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시판 중인 발효유 제품으로 임상실험을 실시해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한 독보적인 연구결과로 액티비아 제품의 우수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