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위를 피하고 싶었어. #한강 #질주 #라이딩 #그림자 #섹시셰도우 #찰나 #시속 #한밤”이라는 멘트와 해시태그가 함께 게재된 이 사진으로 권혁수의 버닝 다이어트와 운동은 계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서 권혁수는 MBC 금요일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이른바 ‘일상생활 버닝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 당시 권혁수는 다이어트 저염도시락을 배달시켜 먹으며,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으로 살을 빼고 있다고 말했다.
‘나혼자 산다’ 방송 이후 권혁수는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105kg에서 60kg까지 총 45kg을 감량했던 다소 엉뚱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그 당시 권혁수는 “고구마를 많이 먹었다. 사실 먹는 양이 변하지 않더라도 내용물을 고구마, 닭가슴살, 바나나 등으로 바꾸면 마음이 편하다.”고 밝혀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전했다.
한편 권혁수는 “이때 더 먹었는데 왜 날씬하지? 참 억울하오. #식욕리즈 #나홀로 #여행 #혼여 #욜로 #쳐묵 #오사카 #과거 #포토타임”이라는 글과 과거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푸념을 남기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