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연출 박재범, 극본 윤선주) 19~29회에서는 송은재(하지원 분)와 김재걸(이서원 분), 곽현(강민혁 분)과 최영은(왕지원 분)의 엇갈리는 사랑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날 송은재는 가까이 다가오려는 곽현에게 계속해서 냉정하게 군다.
은재는 병원에 누워 있었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나 아빠하고 스무살 때부터 연애했어. 그 대단한 분 결과 한번 봐라. 그런데도 사랑 타령이 하고 싶니?'라고 자책한다.
한편, 김수권(정원중 분)은 아들 김재걸(이서원 분)의 배유자로 점찍어 둔 송은재를 가족모임에 초대한다. 김재걸은 은재에게 "가족모임에 송은재 선생이 초대된 것"이라고 알려준다.
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김재걸은 송은재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재걸이 "나랑 결혼할래요? 아버지 병원 물려받을 사람이 필요해요"라고 하자 송은재가 "좋아요"라고 쿨하게 대답한다. 김재걸은 송은재의 거침없는 대답에 오히려 당황한다.
곽현을 사랑하는 송은재는 정말로 김재걸과 결혼하려는 것일까.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40부 작으로 반환점을 돌고 있다.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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