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상의 한반도 삼한시대를 가다(168)]
이미지 확대보기삼국시대에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국경지역이었던 만큼 각국이 영토전쟁을 벌였던 치열한 다툼의 현장이었다.
고려 수도인 개경과 조선시대 수도인 한양으로부터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고 풍수적으로 온화한 지세(地勢)로 수많은 영웅호걸을 길러냈다.
연천 고인돌공원(향토문화재 제7호)은 전곡에서 연천으로 가는 3번 국도상에서 연천읍 방향으로 가는 갈림길 바로 오른편 구릉상에 위치해 있다.
김경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