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워너원 ‘강다니엘’ 프로듀스101 시즌2 하차할 뻔한 사연은?… “쏘리쏘리 무대 후 하차하고 싶었다”

글로벌이코노믹

워너원 ‘강다니엘’ 프로듀스101 시즌2 하차할 뻔한 사연은?… “쏘리쏘리 무대 후 하차하고 싶었다”

강다니엘이 3일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 출연한다. 사진=네이버 TV 이미지 확대보기
강다니엘이 3일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 출연한다. 사진=네이버 TV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오늘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프로듀스101 시즌2’ 당시 고생했던 심경을 밝혀 이목을 끈다.

강다니엘은 과거 엠넷 ‘워너원고’에 출연해 프로듀스101 시즌2를 촬영했을 당시 마음 고생을 털어놓았다.

강다니엘은 운전하던 옹성우에게 “11명이 누가 될지도 몰랐고 내가 11명 중 한 명이 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Sorry Sorry’ 무대에서 현장 득표수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팀에서 꼴찌를 했었는데 내 자신한테 너무 부끄러워 하차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워너원 멤버들은 오늘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 출연한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