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레시피를 살펴보면 우선 밀가루에 달걀 2알을 풀어준다. 여기에 이스트를 살짝 넣고, 설탕과 소금도 넣는다.
밀가루에 물을 적당히 넣고 손으로 열심히 반죽한다. 이후 버터를 추가해 다시 한 번 반죽한다.
숨구멍만 남기고 랩으로 반죽이 담긴 그릇을 싸준다. 반죽이 발효되는 동안 옥수수 알갱이를 준비한다. 한시간 정도 뒤에 반죽을 2등분 한다.
반죽으로 소세지를 감싸고 나면 칼집을 살짝 낸 후, 지그재그로 모양을 만들어준다. 여기에 치즈를 듬뿍 얹고 옥수수도 올린다. 그 위에 양파를 다져 얹는다.
기호에 맞게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려준 뒤 마지막으로 올리브유를 발라 윤기를 더해준다.
화덕에 넣은 뒤 잘 구워진 소세지 빵에 올리브유와 파슬리 가루를 더해주면 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