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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소세지빵,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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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소세지빵,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삼시세끼 소세지빵//공식 홈페이지=출처이미지 확대보기
삼시세끼 소세지빵//공식 홈페이지=출처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소개된 소세지빵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레시피를 살펴보면 우선 밀가루에 달걀 2알을 풀어준다. 여기에 이스트를 살짝 넣고, 설탕과 소금도 넣는다.

밀가루에 물을 적당히 넣고 손으로 열심히 반죽한다. 이후 버터를 추가해 다시 한 번 반죽한다.

숨구멍만 남기고 랩으로 반죽이 담긴 그릇을 싸준다. 반죽이 발효되는 동안 옥수수 알갱이를 준비한다. 한시간 정도 뒤에 반죽을 2등분 한다.
대왕 소세지를 감쌀 수 있을 정도로 밀대로 넓게 펴준다. 그 뒤 펼친 반죽으로 소세지를 감싸준다.

반죽으로 소세지를 감싸고 나면 칼집을 살짝 낸 후, 지그재그로 모양을 만들어준다. 여기에 치즈를 듬뿍 얹고 옥수수도 올린다. 그 위에 양파를 다져 얹는다.

기호에 맞게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려준 뒤 마지막으로 올리브유를 발라 윤기를 더해준다.

화덕에 넣은 뒤 잘 구워진 소세지 빵에 올리브유와 파슬리 가루를 더해주면 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