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픽하이와 임창정의 신곡 대결이 에픽하이의 압승으로 시작됐다.
23일 동시에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 두 가수는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오랜 경험과 실력을 갖췄다.
임창정은 ‘발라드’만 20년을 부르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에픽하이는 정규 9집을 발매한 힙합 가수계의 대선배이다.
에픽하이는 아이유가 피처링한 ‘연애소설’로 발매 하루 지난 24일에도 여전히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벅스, 멜론, 네이버, 지니, 올레 등 5개 차트 모두 1위를 기록 중이다. 혁오와 함께한 ‘빈차’는 2위로 ‘연애소설’을 추격 중이다.
임창정은 올레와 지니에서 8위, 멜론 7위, 벅스 5위 등으로 대부분 차트에서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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