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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윤후, 미국서 해나와 풀파티? 스테이크 폭풍 먹방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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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윤후, 미국서 해나와 풀파티? 스테이크 폭풍 먹방도 선보여

29일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부모님 없이 혼자 미국 칼즈배드로 가서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윤후의 모습이 방송됐다.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29일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부모님 없이 혼자 미국 칼즈배드로 가서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윤후의 모습이 방송됐다. 사진=JTBC
'나의 외사친' 먹방 요정 윤후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29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부모님 없이 혼자 미국 칼즈배드로 가서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윤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후는 일주일간 머물 외사친 해나네 집을 둘러봤다.

윤후는 집 내부에 있는 수영장을 보고 놀라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멋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저녁 시간에 배가 별로 고프지 않다던 윤후는 스테이크 등의 먹음직한 한상 차림에 식탁 위 음식을 입으로 폭풍처럼 집어 넣었다.

이후 윤후는 수영장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물 속에 입수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조명아래서 물놀이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나도 윤후의 모습에 박수를 치는 등 수영장 모습은 그야말로 초등학생들의 풀파티 현장이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