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부모님 없이 혼자 미국 칼즈배드로 가서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윤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후는 일주일간 머물 외사친 해나네 집을 둘러봤다.
윤후는 집 내부에 있는 수영장을 보고 놀라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멋있다"며 감탄했다.
이후 윤후는 수영장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물 속에 입수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조명아래서 물놀이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나도 윤후의 모습에 박수를 치는 등 수영장 모습은 그야말로 초등학생들의 풀파티 현장이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